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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:20 [익명]

하나님으로부터받은축복이있으므로 종교,그중에서도 교회를 꼭 다녀야 하므로 다니지만, 헌금을 못하다보니 눈치를 받아서

종교,그중에서도 교회를 꼭 다녀야 하므로 다니지만, 헌금을 못하다보니 눈치를 받아서 쫒겨나게되어 동네 인근의 교회를 모두 다니게 되었어요.게다가 입고 있는 복장도 눈에 거슬리는 정도로 허술합니다.어느 한곳에 마음을 고정시켜야 할텐데 걱정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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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지니스 교회를 피하세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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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지니스 교회는 분별하기 쉬워요. 아예 헌금을 하지 않으면 곧 본색이 드러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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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인에게 관심이 있는 교회인지, 교인이 가진 돈에 관심이 있는 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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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은 돈이 필요 없는데, 자기들이 필요하면서 마치 신에게 드리는 것처럼 포장을 해서 강요를 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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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이유로 목사 월급을 없애고, 말씀대로 살다 온 사람에게만 돈을 낼수 있는 자격을 주는 교회도 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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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가난한 것이 드러나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. 내가 못 배운게 드러나는 교회도 교회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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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행여나 다른 교회로 가면 수입이 줄어들까봐 사람들이 듣길 원하는 얘기(욕심을 채워주는 말)를 해주는 교회가 아닌, 조금은 듣기 불편해도 들어야할 얘기(신의 말씀)를 하는 교회를 가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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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없는 교회들은 행사가 많으니, 급하게 결정하지 마시고 말씀대로 사는 것에만 관심 갖는 교회를 찾아 가시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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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로 한곳에 오래 살다보니, 그 교회 교인들은 모르는 여러 교회들 과거의 사건사고들을 웬만큼 알게 되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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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복음에서 사고치고 백석교단으로 넘어온 a교회는 부목사들이 근무시간에 안마 받으러 가서 물의를 일으키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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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빙으로 간 교회에서 몇달 만에 쫓겨나 교회 이름을 바꿔가며 10여 년간 하던 교회를 부교역자가 그만두자 다음주에 교횔 공중분해 시켜 몇 안되는 교인들을 나몰라라한 b교횐 수가 많아지면 분리하네~ 건물을 소유하지 않네~ 등등 자기들에게 해당될 일 없는 것에 대해 그럴싸한 말만 내세우기도 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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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학을 다녀온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c교회는 남들처럼 단독 건물을 짓고 싶은 욕심에 헌금을 안 내거나 적게 내는 교인(장애가 있는 가족이 있는)에게 헌금을 안 내서 그렇다는 식으로 막말을 하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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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퇴한 원로목사가 목회를 하지 않고 먹고 살기 위해 다른 일만 하는 아들 목사에게 먹고 살수 있게 20가정을 부지런히 모아서 물려줘야 한다고 개척을 한 d교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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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듯 일반 교인이 올바른 교회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. 말씀을 정확히 알아야 가능한데... 그러니 행사가 없는 교회, 차별이 없는 교회, 설교시간에 신의 말씀 이외에는 목사의 썰을 풀지 않는 교회, 헌금을 안 해도 강요하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는 교회로 가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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